†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반가운 소식이 또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의 최경후 시몬/김송이 안젤라 메리치 가정이 오늘 새벽 2시 45분에 득녀하였습니다.
병실은 St. Joshep 331호이며, 일요일 오전중에 퇴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은 축하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