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한국은 예년보다 춥고 눈도 많습니다.
칼촌 가톨릭 공동체에 머물며 따뜻하게 지냈던 지난 날들이 그립습니다.
출근하면 습관처럼 이곳 홈페이지를 열어보곤 하는데  너무 조용해서 아쉽더군요.
모처럼 새생명 탄생 소식이 있어 반가운 마음으로 최환식형제님과 박경선자매님께 축하드립니다.
새해에 칼촌의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김종철 로마노 드림